2021-11-02 16:40

상상인인더스트리, 현대삼호重 건조 LPG선 15척에 연료탱크 공급

선박용 연료탱크 제작 기술력과 생산력 인정받아…양사 ‘윈윈’


상상인의 자회사인 상상인인더스트리가 현대삼호중공업에게 자사의 연료탱크를 공급받으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상상인인더스트리는 현대삼호중공업과 약 400억원 규모의 LPG(액화석유가스)선 15척에 탑재될 연료탱크를 제작,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상상인인더스트리는 안정적인 생산 물량을 확보했고, 현대삼호중공업은 연료탱크 분야 선도 회사의 고품질 연료탱크 생산력을 기반으로 제품 품질 및 납기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게 됐다.

김동원 상상인인더스트리 대표는 “국제해사기구(IMO) 환경 규제로 인해 LNG 및 LPG연료 추진 선박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상인인더스트리는 상상인선박기계와 함께 일찍부터 관련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영역 확대를 도모해 왔다”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내 대형 조선사로부터 모든 종류의 LNG 및 LPG 연료탱크를 수주하는 등 상상인인더스트리만의 기술력과 생산성을 인정받아 국내외 선박 시장에서 유의미한 결실을 맺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상상인인더스트리는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으로부터 다양한 종류와 재질의 LNG 및 LPG 연료탱크를 수주 받아 납품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해외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상상인선박기계와 함께 국외 시장 개척에도 앞장서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