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2-28 15:45

목포해수청, 목포항 내 해안 정화활동 실시

'연안정화의 날' 기념, 깨끗한 바다 만들기 나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해양쓰레기 발생 저감 및 수거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월 24일 목포시 신항교 입구 호안과 부두 주변 해안가에서 연안정화의 날 기념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연안정화 활동은 서해어업관리단,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 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유관 기관과 함께 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참석자 약 50여명에 대한 열체크,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정화활동을 시작해 해양쓰레기 약 2톤을 수거 및 처리를 진행했다.

목포해수청 정진용 해양수산환경과장은 "연안 정화활동을 통해 목포항의 환경 개선은 물론, 해양쓰레기의 심각성과 해양 보존의 중요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Voyager 08/08 08/15 Heung-A
    Starship Pegasus 08/09 08/20 KMTC
    Kmtc Jakarta 08/10 08/19 Heung-A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ogether 08/14 08/30 ONE KOREA
    Hyundai Neptune 08/21 09/23 ONE KOREA
    Ym Trophy 08/26 09/30 ONE KOREA
  • BUSAN NORFOL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inocchio 08/08 09/04 T.S. Line Ltd
    Pinocchio 08/08 09/07 Always Blue Sea & Air
    Gunde Maersk 08/09 09/09 MAERSK LINE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Truman 08/12 08/23 CMA CGM Korea
    Ym Travel 08/12 09/05 HMM
    Hyundai Neptune 08/21 09/15 ONE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Truman 08/12 08/23 CMA CGM Korea
    Ym Travel 08/12 09/05 HMM
    Hyundai Neptune 08/21 09/15 ONE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