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9-22 09:07

로디언즈·오케이시스템, 임직원과 가족 대상 복지서비스


국내 유일 안심 의료서비스업체인 로디언즈와 인력파견업체 오케이시스템은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MOU)을 양사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9월 20일 로디언즈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로디언즈는 의료사고 예방과 대응서비스를 위해 2016년 10월 국내 최초로 설립한 블록체인 기반 혁신기술기업이다. 미래 의료사고에 대비해 의료정보를 암호화 기술로 등록 보관하는 안심의료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특허 출원하고 그해 11월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의료서비스를 받으면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나 의료사고에 대비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무료 변호사 선임 등의 법률 서비스(www. lawdians.com)를 제공한다.

오케이시스템은 전국 아파트와 주택 등 집합건물 관리를 위한 인력파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MOU로 오케이시스템 임직원과 가족 중 65세 이상이면 건강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 임플란트 시술 중 1건을 회사에서 해당 신청자에게 의료비 지원을 하고 로디언즈는 혹시 있을 수 있는 의료사고나 부작용에 대비해 안심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로디언즈의 윤창기 대표(사진 오른쪽) “이번 MOU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노인복지와 관련돼 오케이시스템의 취지와 깊이 공감하며 이번 MOU를 통해 65세 이상 연로근로자의 치아복지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Venus 12/13 12/16 Dongjin
    Dongjin Venus 12/13 12/16 Dongjin
    Dongjin Venus 12/13 12/16 Dong Young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Antwerp 12/08 01/15 ZIM KOREA LTD.
    Zim Yantian 12/10 01/17 ZIM KOREA LTD.
    Zim Shanghai 12/17 01/24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max Mystic 12/08 12/31 CMA CGM Korea
    Westwood Columbia 12/09 01/06 Hyopwoon Inter
    Seaspan Beacon 12/11 12/30 ONE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max Mystic 12/08 12/31 CMA CGM Korea
    Westwood Columbia 12/09 01/06 Hyopwoon Inter
    Seaspan Beacon 12/11 12/30 ONE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acon 12/11 12/22 ONE KOREA
    Seaspan Ganges 12/14 12/29 ONE KOREA
    Sitc Yuncheng 12/15 12/29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