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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0:13

인사/ 해양수산부

< 3급 승진 >
▲소득복지과장 이종호

< 4급 승진 >
▲어업정책과 김홍원
▲어촌어항재생과 김수정
▲해양생태과 최재용

< 과장급 전보 >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강용석
▲어업기자재관리과장 강동양

(2022년 10월 1일부)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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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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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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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Venus 12/13 12/16 Dongjin
    Dongjin Venus 12/13 12/16 Dongjin
    Dongjin Venus 12/13 12/16 Dong Young
  • BUSAN HALIF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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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Antwerp 12/08 01/15 ZIM KOREA LTD.
    Zim Yantian 12/10 01/17 ZIM KOREA LTD.
    Zim Shanghai 12/17 01/24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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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max Mystic 12/08 12/31 CMA CGM Korea
    Westwood Columbia 12/09 01/06 Hyopwoon Inter
    Seaspan Beacon 12/11 12/30 ONE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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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max Mystic 12/08 12/31 CMA CGM Korea
    Westwood Columbia 12/09 01/06 Hyopwoon Inter
    Seaspan Beacon 12/11 12/30 ONE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acon 12/11 12/22 ONE KOREA
    Seaspan Ganges 12/14 12/29 ONE KOREA
    Sitc Yuncheng 12/15 12/29 T.S. Lin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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