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4 16:59

한국해운협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성금 1억원 전달

해운업계 “사회적 책임에 최선 다 할 것”


한국해운협회은 2월14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재해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현지 주민들의 긴급 구호 및 복구활동,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보호소 운영 및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정태순 해운협회 회장은 “천재지변으로 인해 소중한 가족들과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해운업계는 글로벌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협회는 지난해 동해안 산불 구호 지원에도 신속하게 참여하는 등 인도적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Wan Hai 308 10/14 11/01 Wan hai
    Hmm Harvest 10/17 10/28 HMM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deration 10/08 11/20 HMM
    One Maxim 10/14 11/21 Yangming Korea
    One Maxim 10/14 11/27 HMM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8 10/28 FARMKO GLS
    X-press Carina 10/10 11/03 Doowoo
    X Press Phoenix 10/12 11/04 KWANHAE SHIPPING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Daniella 10/09 10/13 HMM
    Interasia Elevate 10/10 11/06 T.S. Line Ltd
    Ts Pusan 10/14 11/04 T.S. Line Ltd
  • GWANGYANG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10/23 12/03 Evergreen
    Ever Command 10/23 12/06 Evergreen
    Ever Vast 10/30 12/1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