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9 17:51

China Shipping Development, 선대증감위해 증자 단행

중국의 최대 연안해운업체인 China Shipping Development사는 유조선 24척과 컨테이너선 증강을 위해 14억5천만위안(미화 1억7500만달러)에 상당하는 주식을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임종관 박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Guangzhou Marine Shipping사로부터 20척의 중고 유조선을 매입하는데 9억3150만위안을 사용하고 4척의 신조 유조선을 확보하는데 2억2천만위안을 사용할 계획이다.
또 동사는 나머지 3억위안을 자회사인 China Shipping Container Transportation사에 투자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엥도스웨즈증권의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의 급증하는 원유수송수요를 감안할 때 동사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의 원유수요는 현재 연간 6500만톤에서 오는 2005년에는 1억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Monaco 07/09 07/10 Taiyoung
    Panstar Miracle 07/09 07/10 Pan Star
    Nordager Maersk 07/09 08/09 MAERSK LINE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09 07/30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7/10 07/24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5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