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7 17:21

케이조선, 미국선급서 중형조선소 최초 선박 수중방사소음 인증 획득

해양생태계 보존위한 친환경선박 기술 개발


케이조선이 기술 연구 개발로 친환경 선박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케이조선은 중형조선소 최초로 미국선급(ABS)에서 부터 중형 석유화학제품 운반선(MR Tanker)의 수중방사소음 규정인증(UWN-Notation)을 지난 15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인증은 대형 조선소를 중심으로 관련 연구가 진행됐지만, 케이조선이 중형조선소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중방사소음은 선박의 운항 중 발생해 수중으로 전파되는 소음으로 해양 생태계의 교란을 야기하고 있어, 최근 국제해사기구(IMO) 산하 해양환경보호위원회(MPEC)에서는 해양환경보호를 위해 수중방사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규제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케이조선은 지난 2021년 11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호남본부(전남)와 크리에이텍(CREATECH)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그간 중형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을 건조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박운항 중 수중으로 전파되는 소음을 측정 및 분석해 선급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었다.

케이조선 고태현 기술부문장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한 친환경선박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 및 적용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으며, 선제적 기술 확보를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NOL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6/02 06/29 Doowoo
    Lurline 06/09 07/06 Doowoo
    Tallahassee 06/15 06/30 Kukbo Express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Eagle 05/30 06/10 Kyowa Korea Maritime
    Apl Oceania 06/01 06/09 Tongjin
    Kyowa Stork 06/07 06/19 Kyowa Korea Maritim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rave 06/13 06/24 Evergreen
    Ever Chaste 06/13 06/24 Evergreen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Akita 05/30 06/05 Sinokor
    Wan Hai 287 05/30 06/06 Wan hai
    Heung-a Akita 05/30 06/06 Heung-A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Akita 05/30 06/05 Sinokor
    Wan Hai 287 05/30 06/06 Wan hai
    Heung-a Akita 05/30 06/06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