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7 14:39

바다 위 공인중개사, '어선중개업자'에 도전하세요

어선중개업 등록하려면 법정교육 이수해야 …3월15일까지 참여자 모집


어선중개업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인 어선중개업 신규교육 접수가 오는 3월15일까지  어선거래시스템 누리집를 통해 시작됐다.

어선중개업은 어선설비를 매매하거나 임대차를 중개하는 업종으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17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함께 1262명을 대상으로 어선중개업 교육을 해왔다. 

올해는 200명을 대상으로 신규교육을 제공할 예정으며, 교육 신청자가 200명을 초과할 경우 3월22일 실시간 온라인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해양교통안전공단은 올해부터 전국 4개 지역(대전, 부산, 목포, 인천)에서 1회씩 신규교육을 개최해 참여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 과정은 ▲어선중개업 제도 ▲어선중개업 실무 ▲직업윤리와 소비자교육 등 3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총 3일간의 교육을 다 들은 사람에게는 평가 후 이수증을 수여된다.
 
평가는 과목당 40점 이상, 전체과목 평균 60점 이상, 재평가 기회 1회 등이 부여된다.
 
한편 어선중개업 보수교육도 진행 중이며, 어선중개업자는 어선법에 따라 2년마다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해양교통안전공단은 올해 어선 중개업자 278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추진한다. 

보수교육 대상자는 어선거래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수강할 수 있으며, 어선중개업 신규‧보수교육 관련 문의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중개업 등록제도 관련 문의는 해양수산부 어업정책과로 하면 된다.

김준석 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어선중개업자 양성은 공정하고 투명한 어선거래 문화 확산의 중요한 토대”라면서 “공단은 올해도 어선중개업 종사 희망자들이 어선중개업자로서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과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wan River Bridge 05/28 05/30 CMA CGM Korea
    Sky Iris 05/28 06/02 Pan Con
    Heung-a Xiamen 05/28 06/03 Sinokor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wan River Bridge 05/28 05/30 CMA CGM Korea
    Sky Iris 05/28 06/02 Pan Con
    Heung-a Xiamen 05/28 06/03 Sinokor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5/27 05/30 Sinokor
    Kmtc Tokyo 05/27 05/30 Sinokor
    Kmtc Chennai 05/27 05/30 Sinokor
  • BUSAN ISKENDERU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CMA CGM 05/31 07/10 CMA CGM Korea
    Msc Beryl 06/03 07/26 MSC Korea
    TBN-MSC 06/10 08/02 MSC Korea
  • GWANGYANG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1 05/28 06/07 Wan hai
    Kmtc Qingdao 05/29 06/07 KMTC
    Hyundai Mars 05/29 06/08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