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09:26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건립사업 순항

부산항만공사,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2026년까지 건립 목표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1일 본사 사옥에서 부산항 신항 7부두 시설 확충을 위한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건립공사 설계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PA는 총공사비 약 270억원을 투입해 운영건물(별관), 부변전소, 메인게이트 등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상부시설 12동을 2026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BPA는 2022년 11월 건축기획을 완료 및 공공건축 심의를 거쳤으며, 2023년 4월 제안공모를 통해 설계사 선정을 마치고 6월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BPA, 운영사(동원글로벌터미널), 용역사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역사로부터 실시설계 최종결과를 보고받고, 향후 추진일정 등에 관해 논의했다.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는 지난 4월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 부두로 정식 개장한 신항 7부두의 후속 사업으로, BPA는 대지면적 약 526만㎡를 조성해 2개 선석을 확충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신항 7부두는 대지면적 총 1353만㎡와 총 5개 선석으로 규모가 늘어나게 된다. 

BPA 이상권 건설본부장은 “2-6단계 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사업을 완료하고, 향후 진해 신항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부산항 신항을 세계적인 스마트 항만으로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anges 07/16 08/17 MSC Korea
    Ever Urban 07/18 08/12 HMM
    Cma Cgm Zingaro 07/19 08/09 CMA CGM Korea
  • BUSAN PARANAGU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MSC 07/19 08/25 MSC Korea
    Hyundai Integral 07/22 08/30 HMM
    Kota Lima 07/25 08/29 PIL Korea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MSC 07/19 08/22 MSC Korea
    Hyundai Integral 07/22 08/28 HMM
    Kota Lima 07/25 08/26 PIL Korea
  • BUSAN LAZARO CARDEN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ari 07/15 07/23 HMM
    Maersk El Banco 07/16 08/05 MAERSK LINE
    Msc Auriga 07/17 07/30 HMM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arl River Bridge 07/16 07/18 CMA CGM Korea
    Sky Iris 07/16 07/21 Pan Con
    Sky Iris 07/17 07/22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