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13:19

해수부, 해양경찰청장에 김용진 중부해경청장 임명 제청

풍부한 현장경험, 다양한 정책기획 능력 겸비 평가


해양수산부는 2월5일 김용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치안정감)을 해양경찰청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1970년 경북 영주 출생인 김 후보자는 서울대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1999년 제4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서울시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근무한 후 2008년 경정 경채로 해양경찰에 임용됐다. 

울산해양경찰서장, 동해해양경찰서장, 본청 국제협력관, 경비국장, 기획조정관, 해양경찰청 차장을 거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현장경험과 현장 위주의 합리적인 정책 역량을 보유하였다고 평가받고 있고, 조직 내·외부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현장지휘관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지휘통솔 역량을 바탕으로 해양영토 분쟁, 해양사고 대응력 강화, 구조 전문역량 확보 등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해양경찰청장은 해양경찰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해양경찰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해양수산부장관 제청으로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풍부한 현장경험과 다양한 정책기획 능력을 겸비한 김 후보자를 신임 해경청장으로 임명 제청했다”면서 “해양경찰이 당면한 현안을 차질 없이 완수해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 바다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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