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판토스는 3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전무 승진 1명, 상무 승진 3명, 이사 신규 선임 4명 등 총 8명 규모의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형갑수 중국사업총괄이 전무로 승진했다. 형갑수 전무(
사진)는 1973년생으로 영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판토스 항공사업담당과 항공Pricing담당을 거쳐 2022년 LX판토스 중국사업총괄을 맡았다.
LX판토스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역량이 뛰어난 인재를 발탁했다”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체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전무 승진> (1명)
▲형갑수 전무 (중국지역총괄)
<상무 승진> (3명)
▲한정민 상무 (CL사업부장)
▲홍용철 상무 (해운사업부장)
▲조한걸 상무 (아시아지역총괄)
<이사 선임> (4명)
▲안승섭 이사 (중국해운SC영업담당)
▲민윤기 이사 (유럽지역총괄)
▲이범인 이사 (CL운영담당)
▲김범석 이사 (항공Pricing담당)
<계열사 전입> (2명)
▲정인재 이사 (LX홀딩스 인사팀장→LX판토스 CHO)
▲김선진 이사 (LX홀딩스 법무담당→LX판토스 법무담당)
<계열사 전출> (1명)
▲김성욱 상무 (LX판토스 CHO→LX세미콘 CHO)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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