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29 09:21

[ 한국해운중개업협회 96년도 정총개최 ]

한국해운중개업협회는 지난달 28일 시내호텔에서 9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
고 올해 예산과 사업계획을 각각 의결했다.
96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 올한해 예산을 작년의 7천18만
9천9백34원보다 2%가 증액된 7천1백56만1천3백99원으로 의결했으며 수입예
산은 해운중개업체중 가입회원사 58개사 월정회비 5천5백56만원과 전년도
이월액 6백7천11만3백99원 및 전년도 미수금 9백29만원을 합한 총액으로 편
성했다고 사무국측이 보고 했다.
이날 총회에서 한국해운중개업협회 96년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업계 기반
을 확충시키기 위해 ▲업계거래질서 확립 ▲협회회원 확보 ▲협회운영의 내
실화 ▲대외위상 및 홍보강화 ▲발틱국제해사동맹활용 ▲회원친목관련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협회측은 밝혔다.
업계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업계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업계거래질서 저해
행위 근절 ▲업계대외인식제고 ▲환경기반 조성 ▲기업윤리관 정착등을 추
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협회회원 확보를 위해서는 ▲대정부를 통한 가입
유도 ▲협회 미가입업체에 대한 가입촉구 ▲등록업체 개별방문 가입종용등
을 중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회운영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해외정보수집 회원사 전달을 체계적으로
실시하며 ▲분과위원회 활성화 ▲새로운 창안제안 ▲협회수첩발간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한편 작년도 국내 해운중개업체들의 수수료 수입실적은 총 2천1백36만9천달
러인 것으로 이날 총회자료에서 밝혀졌다.
해운중개업체 총 62개사가 작년 한해동안 벌어들인 총 수수료수입중 화물부
문은 9백96만5천달러, 용대선부문 1천12만8천달러, 선박매매부문이 1백24만
4천달러, 기타 부문이 30만2천달러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