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1 16:43

제17차 아시아 선원노조 정상회의 개최

▲제17차 아시아 선원노조 정상회의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고 한국선주협회가 21일 밝혔다.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홍콩 등 아시아15개국 선원노조 대표와 노르웨이의 선원노조 및 선주협회 대표가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선원 최저임금제 도입 등에 관한 논의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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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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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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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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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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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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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Melbourne Bridge 08/12 09/01 BEN LINE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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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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