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9 17:01

한.태 해운협정 가서명

(서울=연합뉴스) 김장국 기자 = 한국과 태국은 27-28일 태국 방콕에서 3차 해운협상을 갖고 양국 해운협정문에 가서명했다고 외교통상부가 29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국은 협정문에서 상대국 선박에 대한 최혜국대우 부여, 상대국 영토내에서의 해운활동을 위한 지사설립 보장, 조난 선박에 대한 상호원조 제공등에 합의했다.
협정이 발효되면 태국 항만에서의 항비가 줄고 부두시설 이용이 쉬워지는 것은 물론 해난사고 때 태국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동남아 항로에 취항하는 우리 선사들의 영업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태 양국은 지난 84년 제1차 회담을 시작으로 두 차례에 걸쳐 해운회담을 가졌으나 국적선의 범위, 정기선 화물의 동률적취(equal cargo sharing) 적용 여부 및 배분비율 문제 등 쟁점사항에 대한 이견으로 협정문에 합의하지 못했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