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30 11:59

포스터 오클랜드 항만청장 9월 은퇴 의사 밝혀

찰스 포스터 오클랜드 항만청장이 오는 9월 은퇴한다.
미 서안 오클랜드항은 지난 6월 28일 찰스 포스터 항만청장의 은퇴 결정을 공식 발표했다. 포스터 항만청장은 항만위원회 이사들에게 보낸 19일자 서한을 통해 오는 9월 은퇴할 것을 이미 밝힌 바 있다.
포스터 항만청장은 6년 반 동안 항만청장으로 재임해 왔으며 이번 은퇴 결정은 지금이 자연스런 항만 리더쉽의 교체를 이룰 수 있는 적기라고 보고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항만청장으로 재직하면서 오클랜드항 확장계획의 실질적인 부분을 완성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찰스 포스터는 1986년 항공분과 이사로 일하면서 오클랜드항에 합류했다.
포스터 항만청장은 또한 타이 요시타니(Tay Yoshitani) 항만부청장을 차기 항만청장으로 강력하게 추천했다. 오클랜드 항만위원회는 오는 10일 열리게 되는 이사회 모임에서 이 문제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8/23 08/26 Pan Con
    Dongjin Enterprise 08/24 08/27 SOFAST KOREA
    Incheon Voyager 08/24 08/27 KMTC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