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4 18:44

[ TWRA, 한국발 THC 대폭 인상 ]

북미/극동·동남아운임협정(TWRA)가 오는 4월 10일부터 미주발 한국향 화물
에 대해서 THC를 20피트 42.8%, 40피트 43.7%를 각각 인상한다고 밝혔다.
TWRA측은 이번 인상배경에 대해 한국항구에서 최근들어 항만처리비가 급격
히 상승해 이같은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서 실시한다고 밝히고 20피트에 대
해서 기존 8만2천8백원(1백5달러)에서 11만8천원(1백50달러), 40피트에 대
해서는 기존 18만8천원(2백40달러)에서 27만원(3백45달러)으로 각각 인상한
다고 밝혔다.
TWRA는 이번 인상에 대해 운항선사들의 비용보전을 위한 최소한의 조이며
이미 한국을 취항하는 기타 다른 선사들이 이같은 수준의 인상을 단행했거
나 현재 검토중에 있다고 인상배경을 덧붙였다.
한편 TWRA의 이같은 인상에 대해 크게 반발하며 최근들어 대외경쟁력이 실
추되고 있는 상황에서 TWRA의 이같은 조치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
발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