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14 16:54

아시아나항공, 상반기 1천563억원 순손실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 아시아나항공은 올 상반기 1천563억2천1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상반기 매출액이 1조497억1천500만원을 기록, 작년 동기 9천781억700만원에 비해 7.3% 늘었으나 고유가, 고환율의 영향으로 순이익은 1년전 609억5천100만원 흑자에서 1천563억2천100만원 적자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지난해 872억1천90만원 흑자를 기록했던 경상이익은 957억5천300만원 적자로 전환됐고 영업이익도 지난해 1천416억1천600만원에서 1년만에 74.7% 감소, 264억1천900만원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그러나 최근 3천억원대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과 항공기 매각으로 1억8천만달러의 유동성을 확보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비해 영업환경이 개선돼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08 08/26 Doowoo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