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04 13:23

[ 머스크, 시랜드와 亞/歐洲서비스 제휴 발표 ]

덴마크선사 머스크라인이 금년 중순경 시랜드와 아시아/유럽항로에서 제휴
키로한 4개 항로의 서비스 일정을 발표했다.
공동운항과 함께 환적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머스크라인의 4개 유
럽항로는 두개항로에 9척의 컨테이너선을 투입하고, 7척, 14척을 일본을 포
함한 아시아 각국에 투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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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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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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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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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Weihai 03/26 03/27 Doowoo
    Hansung Incheon 03/26 03/27 Sinokor
    Hansung Incheon 03/26 03/27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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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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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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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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