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30 17:45

K-Line 중국 현지법인, 심천에 지점 개설 신청

일본선사인 K-line의 중국현지법인은 중국 당국에 화남(華南)지역 물류중심지인 심천에 지점 개설을 신청했다.
KMI에 의하면, K-line의 중국현지법인은 1997년에 대련에 지점을 개설한 데 이어 작년에는 천진과 청도 등에 지점을 추가로 개설하였으며 이번에 심천 지점이 허가될 경우 4개 지점으로 늘아나게 된다. K-line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기존의 남경과 광주, 영주 등의 연락사무소를 수차적을 지점화하여 중국연안에서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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