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12 09:11

[ 유조선 안전대책 회의 ]

유조선 안전대책 회의가 지난 8일 해운국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선 유조선 오염사고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대책 협의, 용선대상
선박 자체 평가시 평가유보된 선박에 대한 기준협의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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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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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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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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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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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3/23 03/27 Heung-A
    Sawasdee Pacific 03/25 03/28 H.S. Line
    Sawasdee Pacific 03/25 03/28 Pan Con
  • BUSAN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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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Osaka 03/24 03/27 KMTC
    Easline Osaka 03/25 03/27 Pan Con
    Easline Osaka 03/25 03/27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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