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9 17:08

5년후 우리나라 최대 경쟁상대는 중국

(서울=연합뉴스) 김세진기자 = 국내기업의 절반은 앞으로 5년 이내에 중국이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가 된다고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강신호)는 지난 10월 614개 회원업체를 대상으로 `중국시장 개방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안'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조사 결과 `5년내 자사 주력제품에 대한 최대 경쟁 상대국'에 대해 50.3%인 309개 업체가 중국을 꼽았고 미국(21.2%), 일본(16.4%), 유럽연합(8.5%)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의 54.7%, 중소기업의 50.9%, 벤처기업의 47.8%가 중국을 지적해 큰 회사일수록 중국에 대한 위기의식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3년 내 자사 주력제품에 대한 최대 경쟁 상대국'에 대해서는 35.0%인 215개 업체가 일본이라고 응답했으며 미국(26.9%), 중국(22.3%)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시장을 겨냥한 연구개발 활동상황에 대한 설문에는 48.4%가 정보수집 단계, 12.4%가 개발 착수단계라고 응답했으며 실제 투자단계에 들어갔다고 응답한 기업은 10.4%에 지나지 않았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