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8 10:14

9월말까지 무역규모 436억1천여만달러

(수원=연합뉴스) 김종식기자=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경기도내 총 무역규모는 수출 224억8천만달러, 수입 211억3천763만달러 등 436억1천763만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경기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19.6% 감소했으나 벤처기업의 수출은 37억6천659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5.6%가 증가, 벤처기업의 수출경쟁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주력 상품은 전기기기.자동차.전자 직접회로 등 기계류이고, 수입품도 기계류로 수출품과 비슷하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중국.일본 등 3개국이 48%를, 수입의 경우도 이들 3개국이 52.6%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 미국.일본에 비해 전자기기.기계류.가죽.플라스틱.유기화학제품 등 다양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수출주력상품인 자동차는 3천900만달러에 불과했다.
경기개발연구원 관계자는 "중국이 WTO 가입으로 양국간 무역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출여건 개선과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