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26 09:11

[ Maersk Line-카오슝터미날 개설 준비 ]

덴마크선사 머스크라인이 오는 5월7일부터 카오슝터미날을 신설, 운영할 예
정이다. 이 신설 터미날은 7백미터의 버어스와 6개의 젠트리 크레인을 갖췄
고 철도와 기타 운송수단과 직접 연결된다. 년간 1백만TEU 컨테이너 취급능
력을 갖춘 이 터미날은 기존의 중량화물과 위험화물에 대한 제한없이 하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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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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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ARTAGENA(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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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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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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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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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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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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