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26 09:11

[ 해외취업선원 보험운영제 개선추진 ]

해운항만청은 해외취업선원 보험운영제도의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검토배
경은 한국선박관리업협회로부터 근재보험 적용대상의 개선협조요청이 있었
기 때문이다.
건의내용을 보면 선원관리사업자별로 적용하고 있는 근재보험을 선주사별로
적용토록 요청하는 한편 사고율이 낮은 선사가 높은 보험료를 부담함에 따
라 우리선원 고용기피현상이 나타나 이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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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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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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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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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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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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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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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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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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