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06 10:07

美, 일본 경제 단기적 하강 우려

(워싱턴=연합뉴스) 이도선 특파원= 글렌 허바드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의장은 5일 일본 경제가 단기적으로 하강 국면을 보이고 유로권은 매우 미미한 성장에 그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바드 의장은 이날 발표한 연례 `대통령 경제보고서'를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에서 일본 경제에도 언급하고 "일본 경제는 단기적인 우려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한 우려들은 일본의 불량 채권과 통화신용정책 문제들의 해소가 더디어짐에 따라 악화되고 있다고 본다"고 말하고 "이는 (일본 경제에 대한 전망을) 정말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허바드 의장은 이어 "가장 폭넓게 본다면 유로권은 매우 미미한 수준의 성장이 고작이고 일본에서는 경기가 하강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