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16 19:06

[ 제4차 한중해운협의회 대책회의 ]

해운항만청은 제4차 한중해운협의회를 위한 대책회의를 지난 13일 해운국장
실에서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선주협회 관계자, 해당사업자 대표 그리고 해운산업연구
원 연구위원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선 카훼리선 안전운항 및 개설지연항로(부산/상해) 대책, 국적
선사의 중국에서 영업 애로사항 및 개선 대책 그리고 한중 컨테이너항로 개
방여부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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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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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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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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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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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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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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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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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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