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16 19:06

[ 제4차 한중해운협의회 대책회의 ]

해운항만청은 제4차 한중해운협의회를 위한 대책회의를 지난 13일 해운국장
실에서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선주협회 관계자, 해당사업자 대표 그리고 해운산업연구
원 연구위원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선 카훼리선 안전운항 및 개설지연항로(부산/상해) 대책, 국적
선사의 중국에서 영업 애로사항 및 개선 대책 그리고 한중 컨테이너항로 개
방여부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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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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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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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10 04/13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Kmtc Surabaya 04/10 04/13 KMTC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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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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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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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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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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