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7 16:23

신한상운, SCF ORIENTAL LINES 리셉션(사진)


신한상운은 지난 23일 해운업계 관계자들을 초청, SCF ORIENTAL LINES의 한국 취항 1주년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리셉션엔 Eugeny Ambrosov회장을 비롯, SCF ORIENTAL LINES 임직원도 같이 참석해 취항 1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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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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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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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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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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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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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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