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7 10:38

(세미나) 중국내 해사클레임 최적처리방안 세미나

한국선주협회와 한국 P&I클럽은 11월 14일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중국내 해사클레임 최적처리방안’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선 법무법인 세경의 김은숙 변호사가 ‘중국의 사법제도’에 대해, SG&CO.,Shanghai의 S.G.Huang변호사가 ‘중국내 해사클레임의 최적처리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를 발표한 뒤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선주협회와 한국P&I클럽이 이번에 중국내 해사관련클레임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은 중국과의 교역확대로 우리 외항선박이 중국에 기항하는 회수가 늘면서 중국과 관련한 해사클레임이 이에 비례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중국내 해사클레임의 효율적인 처리방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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