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6 17:10

해양안전심판소식지 ‘Safeway' 발간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이갑숙)은 최근의 주요 해양사고에 대해 원인분석과 함께 사고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점을 누구나 알기쉽게 요약, 제시함으로써 같은 유형의 사고발생을 예방하고 나아가선 우리나라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기어코자 해양안전심판소식지 ‘Safeway'를 발간했다.
동지는 매월 소식지 형태로 6쪽정도의 분량으로 제작돼 해운조합, 수협 등 관련단체, 연안 터미널 등에 배부돼 누구라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해양사고사례 외에도 해양사고 통계분석, 국내외 해양안전 동향을 게재해 관계자들이 참고토록 했다.
한편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1면의 창간사를 통해 “대형 해양사고는 비록 그 발생은 순간적이나 사고발생후의 피해나 후유증을 생각할 때 사전예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유사사고의 예방을 위해선 사고자체의 정확한 원인규명도 오히려 사고에서 얻어지는 교훈을 선원 등 관계자들에게 정확히 알려 같은 잘못이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이 책자 창간이유를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