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5 10:06

1/4분기 중고차 내수ㆍ수출 부진

(서울=연합뉴스) 경기침체와 이라크전 등의 여파로 1분기 중고차 내수ㆍ수출이 모두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에 따르면 올 1.4분기 중고차 내수 판매대수는 46만5천248대로 지난해 동기(46만3천815대)에 비해 0.3% 증가하는 데 그쳤다.
특히 수출의 경우 1.4분기 동안 2만3천894대가 수출돼 지난해 동기(2만8천54대)에 비해 14.8%나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승합차(4천617대)가 작년 동기 대비 31.9% 줄어들어 감소폭이 가장 컸고 승용차(1만580대)도 23.0%나 감소했다.
반면 화물.특수차는 8천697대가 수출돼 작년 동기 대비 15.5% 늘어났다.
한편 지난달의 경우 내수는 16만5천141대로 작년 동월 대비 24.4% 늘어난 반면 수출은 8천486대로 24.4% 감소했다.
업계 관계자는 “특히 이라크전으로 중동 지역 수출에 큰 타격을 입었고 내수도 경기침체로 소비심리 위축이 지속되면서 올들어 판매가 계속 부진한 상태”라며 “이달부터 내수.수출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