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4 18:55

중고선시장, 건화물선 거래 크게 증가

1,700TEU급이상 선박 부족현상 지속




건화물선시장의 핸디사이즈운임이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핸디사이즈운임은 유럽, 미주, 극동 등 주요 항로의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다소 상승세를 나타냈다. 케이프사이즈운임은 브라질 및 호주의 중국향 철광석 물동량 증가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파나막스사이즈운임은 일본 등 극동지역 곡물 물동량 수요가 감소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유조선시장의 경우 VLCC운임은 극동지역 원유 수요량 증가로 상승곡선을 그었다. VLCC운임은 극동지역 원유 수요량 증가와 이에 따른 선박부족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수에즈막스 운임도 북해 및 서아프리카지역 원유 수출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컨테이너선 용선료는 아시아에서 유럽 및 미국으로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상승했다.
컨테이너선 용선료는 아시아에서 유럽 및 미국으로 물동량 증가와 이에 따른 1,700TEU급 이상 선박 부족현상이 지속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신조선시장은 유조선, 석유제품운반선, 컨테이너선, 벌크선 수주가 증가했다. 중고선 시장의 경우 유조선 거래는 감소했으나 건화물선 거래는 크게 증가했다. 해체선가의 경우 인도시장에서 다소 상승한 가운데 중국, 방글라데시, 중동, 파키스탄시장에선 보합세가 지속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10/02 10/17 Sinokor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