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2 16:36

마르세이유항, Fos터미널 운영업체 3개사 압축

지난 11월 28일 마르세이유항 이사회는 지난 7월에 공고한 Fos 2XL 터미널 운영 업체 후보로 선정된 3개 업체를 발표했다.

이들 후보 업체는 CMA CGM과 P&O Ports의 공동 자회사인 Portsynergy, MSC, Maersk/Seayard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정된 터미널 운영업체 후보들은 모두 세계 5위권 안에 드는 선사와 연관이 있고 운영면에서의 능수능란함, 재정적인 면과 법적인 면에서가지고 있는 강점, 프로젝트 엔지니어링 분야의 우수성 등 운영업체 자격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기에 후보로서 자격이 충분하다고 마르세이유항 이사회는 밝혔다. 3개 업체는 Fos Platform에 대한 평가서도 각각 제안서에 각각 적어 내었다.

마르세이유 항만청은 후보자 그룹과 재정적인 기초, 법적인 기초, 항만물류 흐름에 대한 개별 토의를 거친 후, 고객의 요구를 초대한 수용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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