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4 10:04

항만물류기업 인턴쉽 활용위한 회의

해양수산부는 항만물류기업 인턴쉽 활용을 위한 회의를 지난 2월 2일 대한통운, (주)한진, 허치슨, 세방 등 7개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청년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을 항만물류기업에도 활용하기 위해 관련업체 회의를 개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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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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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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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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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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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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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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