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4 11:29

[ Chipolbrok, 극동/중동/북유럽의 다목적선 서비스 강화 ]

중국 및 폴랜드의 합작선사로 극동/중동/북유럽의 구주항로에서 다목적선
을 이용한 정기선서비스를 이미 45년에 걸쳐 실시해온 Chipolbrok사는 오
는 97년중 신조선 3척을 대체 투입하여 동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 밝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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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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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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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10 04/13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Kmtc Surabaya 04/10 04/13 KMTC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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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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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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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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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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