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8 10:49

해양부 항만투자유치 '대장정'

일본서 부산,광양항 투자유치 설명회




(후쿠오카=연합뉴스) 해양수산부가 부산,광양항 배후 부지에 외국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

해양부는 27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福岡)시 뉴오타니호텔에서 현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광양항 자유무역지역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해양부와 부산시, 경남도, 전남도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스미토모(住友)금속, 후쿠오카창고 등 일본의 유수한 무역, 물류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 규슈(九州)지역 지방자치단체 고위 공무원들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요미우리(賣讀)신문, KNTV 기자 등 현지 언론도 상당수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현지 기업 대표들은 해양부가 소개한 물류비용 최적화 프로그램'옵티로지스(OptiLogis)'와 항만 자유무역지역의 외국기업 투자 인센티브 등에 대해큰 관심을 보였다.

해양부는 이날 참가업체들을 대상으로 투자의향을 묻는 설문조사를 했으며, 긍정적인 답변을 제출한 기업은 개별 접촉할 계획이다.

투자유치단장인 서정호 해양부 기획관리실장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세계 3대 교역권 가운데 하나인 동북아 경제권의 중심에 한국이 위치해 있다"며 일본 기업의 투자를 당부했다.

해양부는 첫 해외 항만투자유치 활동인 이번 후쿠오카 설명회에 이어 네덜란드암스테르담, 일본 도쿄(東京), 나고야(名古屋), 오사카(大阪), 싱가포르 등에서도잇따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Ts Kobe 03/14 04/04 T.S. Line Ltd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