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1 10:57

[ 벙커시황 - 歐美 강세 지속 ]

구미의 상장이 강세를 지속했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한파에 의한 연료소
비가 증가의 원인이다. 북서구주의 로테르담은 전주비 톤당6-8달러 오른
124-125달러로 3주연속 상승했다.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도 소폭으로 올랐
다.
난조를 보이던 일본은 1-2달러 오른 148-150달러, 싱가포르는 제자리걸음
을 보였다. 이라크의 원유수출재개는 시장에 커다란 변동을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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