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21 10:00

[ 도선료 등 港灣관련 요금 자율화 될 듯 ]

입항료와 예·도선료, 하역료 등의 항만관련 요금이 내년부터 전면 자율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현재 교통부령에 의해 법정요금으로 정해져 있는
화물 및 선박 입항료와 접안료, 정박료 등 각종 항만시설사용료를 앞으로
는 시설주인 해항청이 자율적으로 결정토록 하고 현행 허가제인 예선료도
신고제로 전환하는 내용의 항만법 개정안을 마련, 금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항청은 또 항만법 개정과 함께 현재 각 항만별로 일괄적으로 적용되고 있
는 항만시설사용료를 항만별 서비스 질에 따라 차등을 두고 항만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접안료와 정박료를 통합하는 등 세분화 돼있는 각종 항만시설
사용료를 통합, 단순화 시키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해항청은 혀내 허가제로 운영되고 있는 도선료, 하역료, 급수료, 감
정료, 청소료 등 항만운송요금도 허가제로 전환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다.
relationship.]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8/25 09/21 ESL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Zhong Sheng Tuo Hai 08/26 08/30 Dong Young
    Pancon Glory 08/26 08/30 Dong Young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8/25 09/29 ESL
    Wan Hai 371 08/30 09/27 Wan hai
    Ling Yun He 08/31 10/22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