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2 09:29

고(高) 유가속 항공 '중립'.해운 '비중확대'

현대증권은 2일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항공업에 대해서는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해운업에 대해서는 '비중확대'로 각각 제시했다.

현대증권은 항공업의 경우 여객 수요는 양호하나 국제 유가의 절대 수준이 높고 추세적인 하락세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해운업은 중국효과로 인한 운임 강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증권은 국제선 여객 수요는 주 5일제의 영향으로 단거리 해외 여행이 늘고있고 일본.중국의 경기 호전으로 입국자수가 증가함에 따라 내년에도 호조가 이어질 전망이나 높은 국제 유가가 여전한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현대증권은 또한 컨테이너선 운임은 중국의 수출 호조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건화물선 운임은 중국 정부의 내수 경기 억제책의 영향으로 상반기에 급락했다가 지난 7월부터 재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조선 운임도 비수기인 2.4분기에 하락했으나 성수기를 앞두고 3.4분기 들어 재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8/23 08/26 Pan Con
    Dongjin Enterprise 08/24 08/27 SOFAST KOREA
    Incheon Voyager 08/24 08/27 KMTC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