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6 16:10

광양시.컨공단, 종합물류기업 설립 추진

광양시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종합물류업 인증에 뛰어들 것으로 전해져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광양시는 현재 인증 가능업체로 꼽히는 업체들 중 광양항에 사무소를 둔 업체들이 없다는 점을 들어 광양시와 컨부두공단, 전라남도, 민간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물류업체를 설립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광양시는 이에 대한 연구용역을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맡긴 상태.

이를 두고 업계는 가능성을 반반으로 보고 있다.

유력업체들마저 기준점수에 못미치는 상황에서 신설된 업체가 과연 인증을 받을 수 있냐는 시각과 광양항의 풍부한 시설과 배후부지를 기반으로 지자체와 컨공단의 재정적 뒷받침이 따른다면 신설업체의 인증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시각이 팽팽하다.

이와 함께 기존 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설도 제기된다.

최근 광양항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세방과의 제휴가 그것. 세방이 인증점수에 못미치는 점을 감안할 때 광양시와의 상호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설도 업계에서 타당성을 얻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0 06/30 Heung-A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