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24 18:18

[ 세계 유조선 선복량 증가 추세 ]

신조선박의 인도와 해체선의 감소로 세계 유조선선복량은 95년의 2억6천6
백40만톤에서 96년 2억6천9백90만톤으로 증가하였다.
최근에 들어서도 유조선시황은 호조세를 보여 해체선의 습속한 증가는 어
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선복량은 계속 증가추세를 보일 전망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umbai Bridge 11/04 11/27 BEN LINE
    Mumbai Bridge 11/05 11/28 Heung-A
    Mumbai Bridge 11/05 11/29 T.S. Line Ltd
  • INCHEO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4 ESL
    Pancon Glory 11/11 12/11 ESL
    Wan Hai 315 11/12 12/03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umbai Bridge 11/04 11/24 BEN LINE
    Mumbai Bridge 11/05 11/26 T.S. Line Ltd
    Mumbai Bridge 11/05 11/26 Heung-A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1 ESL
    Pancon Glory 11/11 12/08 ESL
    Wan Hai 315 11/12 12/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