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8 17:25

2004년 항공화물수송량 크게 증가...IT제품 항공운송이 효자 노릇

여객수송량도 전년대비 25% 증가


2004년 국제선 항공화물수송량이 사스 등으로 인한 항공운송의 침체기였던 2003년 221만4천톤보다 16.1% 늘어난 256만9천톤을 기록, 큰폭 증가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선 항공여객수송량은 2003년 21,501천명에 비해 25% 증가한 26,932천명이 기록했다.

2004년 국제항공운송실적이 이처럼 큰 폭 증가한 이유는 2003년 발생한 사스 진정과 이라크전쟁이 조기 종결돼 불안요인이 해소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세계경제가 다소 살아난 것과 지난해 7월부터 확대 실시된 주5일 근무제가 여객 및 화물증가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또 지난해부터 시작된 한류열풍으로 내.외국인의 해외여행이 증가한 것도 한 몫 했다는 분석이다.

화물부문의 증가는 주로 미국, 일본 등 전반적인 세계경제 회복세와 더불어 고가의 국내 IT관련 첨단 전자제품이 신속한 항공운송 수단을 이용한 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호주, 중국과의 지속적인 화물부문의 운송자유화 및 운항편 확대 추진도 한몫 했다는 분석이다.

건교부는 이같은 항공운송실적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 올해에도 중국, 일본 등 10여개 이상 국가와 항공회담을 개최해 노선망과 운항편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객부문에서 중국이 2003년 3,614천명에서 지난해 5,288천명으로 46.3% 증가했으며, 일본은 6,873천명에서 8,210천명으로 19.5%가 증가하는 등 중국과 일본지역의 여객수송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이는 ‘04년 상반기 양국간 항공회담을 통해 증가된 항공편과 때마침 몰아친 한류열풍으로 인한 여행수요 증가가 상호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Jade I 06/24 07/25 MSC Korea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23 Evergreen
    Ever Full 07/19 08/30 Evergreen
  • BUSAN BO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14 Evergreen
    Ever Full 07/19 08/21 Evergreen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