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19 11:33

부산해양청, 맞춤형 해양안전정보 제공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4월 1일부터 부산항과 인근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해상교통시설의 이상 유무와 각종 경보사항, 항로별 기상정보 등을 휴대폰 문자서비스(SMS)와 e-메일로 제공하는 맞춤형 해양안전정보시스템을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가동되는 해양안전정보시스템은 주요 해안에 설치된 등대에서 현지 기상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돌풍 등 국지적인 기상악화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항해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이어서 운항 선박에서 사전에 대처가 가능, 해난사고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산해양청은 지난달부터 50여개 관련 업계와 단체들로부터 이용신청을 받았고 현재 약 300여척이 맞춤형 서비스를 신청했다. (문의 : 환경안전과 해상교통시설담당 김민철 ☎051-609-6547)/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8/25 09/21 ESL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akarta Voyager 08/25 08/28 Heung-A
    Kmtc Incheon 08/25 08/28 KMTC
    Jakarta Voyager 08/25 08/31 Sinokor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Glory 08/26 08/30 Dongjin
    Pancon Glory 08/26 08/30 Taiyoung
    Pancon Glory 08/26 08/30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