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0 18:16

JAL 가네코 사장 사임

일본 최대항공사인 일본항공(JAL)은 가네코 이사오(兼子勳) 사장이 최근 잇따라 발생한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오는 31일 사임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JAL은 가네코 사장의 사직서가 수리됐다면서 이사회가 가네코 사장에게 향후 어떤 역할을 맡길지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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