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0 17:02

KL-Net, 김종렬 상무 영업담당 임원으로 영입

세계적인 물류IT 전문기업을 지향하는 한국물류정보통신주식회사(KL-Net, 대표이사:박정천)는 해외시장 진출과 신규사업 활성화를 위해 영업력을 강화하고자 영업담당 임원을 새롭게 영입하는 등 직원 9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영업담당 임원으로 영입된 김종렬 상무는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 후 수일해운, 국보 등 해운업체를 두루 거치며 해운대리점업무, 복합운송업무, 운송하역창고보관 업무 등 해운항만 및 물류분야의 다양한 업무경험을 갖추었으며, 1997년부터 해운항만솔루션업체인 (주)토탈소프트뱅크에서 국내외 터미널을 대상으로 전산시스템 영업을 담당을 하는 등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실력자로 평가받고 있다.

새롭게 KL-Net의 일원이 된 신규직원들은 회사 및 사업, 물류정보화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부산 항만시찰 등의 현장견학까지 약 1주일간의 신규직원 입문교육을 마치고, 7월부터 현업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며, 3개월간의 수습기간 동안 업무수행능력과 근무태도 평가를 통해 정식사원으로 채용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