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4 13:35

한국통운 최승락 사장, 3자물류 협의회 회장 추대

한국통운 대표이사 최승락 사장이 3자물류서비스 능력을 인정받아 3자물류협의회 회장으로 13일 추대됐다.

3자물류협의회는 최승락 사장이 열악한 국내 3자물류시장에서 다국적기업(P&G, 필립모리스, 코카콜라 등)의 3자물류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능력을 인정받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통운은 기업물류, 중앙물류, 조달물류 위주로 물류 조작을 하는 3자물류업체로 다국적기업인 한국코카콜라보틀링, P&G, 한국바스프 및 외국투자기업인 삼성테스코, 해태음료, 필립모리스 등과 전략적제휴를 통해 수배송, 수출입운송, 인력아웃소싱 및 창고관리까지 조작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3자물류부문 최상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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