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5 13:57

(주)골드웨이, 2005 아시아 X-게임 장비 주관운송

지난달 26~29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2005 아시안 X-게임”을 골드웨이가 주관운송업체로 선정돼 전 장비를 통관 운송했다.

X-게임 설비 장비 및 행사관련 모든 비품을 주관운송한 골드웨이는 차후 아시아 지역에서 실시되는 ESPN관련 행사 역시 주관 운송업체로 선정되는 역할을 맡았다.

주최국인 대한민국을 필두로 총 22개 국가와 200여명이 넘는 익스트림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골드웨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제스포츠 운송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주)골드웨이 정경식 부산사무소 소장은 “세계의 유수한 물류업체와 경쟁하여 회사의 위상을 더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골드웨이는 세계 스포츠행사에서 많은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