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2 09:13

심볼테크놀로지, 백스 글로벌과 제휴

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업체인 심볼테크놀로지코리아(www.symbol.com, 이하 심볼)는 제품 판매 후 고객에 대한 사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백스 글로벌을 고객서비스를 위한 물류 전담업체로 선정, 신속하고 광범위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심볼의 글로벌 서비스 전략에 따라, 백스 글로벌은 심볼의 국내 고객서비스를 위한 물류업체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심볼의 국내 파트너사 및 고객사들은 다국적 물류업체인 백스 글로벌으로부터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백스 글로벌은 수리를 요하는 제품에 대한 RMA(Return Merchandise Authorization)관리 , 재고 관리 및 심볼의 공인된 수리센터로의 빠른 배송업무를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서 심볼의 고객사들은 제품 수리 등 A/S가 필요한 경우 10일 이내에 필요한 조치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심볼은 이번 제휴와 함께 심볼의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 함께 더욱 향상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인 SFS (Service From the Start)를 발표하여 개별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고객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SFS는 한층 강화된 제품 교환 서비스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으며, 수리를 요하는 제품에 대한 3일 이내 조치, 24시간 이내 조치 등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심볼테크놀로지의 아태지역 글로벌 서비스 총괄 수석 이사인 매튜 배라고나 (Matthew Baragona)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사들은 심볼 제품 사용에 있어서 차질이 없게 되었으며 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심볼 제품에 대한 A/S를 더욱 강화해 고객만족도를 높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심볼테크놀로지의 아시아지역 영업 담당 수석 이사인 앤드류 태 (Andrew Tay)는 “심볼은 한국에서 심볼이 글로벌 시장에서 시행하는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 시장에서 심볼의 전문 기술인력과 제휴사인 백스 글로벌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새로운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의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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