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08 14:02

[ 한국물류정보협회 - TRS이용 물류체제 개선 포럼 개최 ]

한국물류정보협회(회장: 김도현)는 지난 6월24일 주파수 공용통신(TRS)을
이용한 물류체계 개선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매일경제신문사 후원으로 호텔 롯데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는 TRS 를 통한
물류비절감과 이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훈 한진교통물류연구원장이 정보통신과 융합을 통한 물
류산업의 전략화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이수복 한국 TRS상품개발부
장이 TRS서비스를 이용한 물류통신망의 구성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연가 물류비용이 48조원(국내 총생산액의 15.7%)에 이르
고 국내화물의 대부분이 도로를 통해 수송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구축될 물
류정보통신망은 큰 역할을 수행하리라 기대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