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0 13:51

국제교통분야 테러방지 협력체제 구축키로

테러행위에 대한 국제적 수송산업의 취약성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해상, 항공 및 육상교통의 보안증진을 위해 의견을 교환하고 방향을 협의하기 위한 ‘국제교통보안장관회의’가 오는 12~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주관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영국, 중국 등 14개국과 국제해사기구(IMO) 등 4개 국제기구 대표가 참가하며 우리나라에서는 해양수산부와 건설교통부가 공동으로 참가한다.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는 해상보안, 항공보안 및 육상교통보안 등 3개 분야이며, 해상보안분야에서는 말라카·싱가폴 해협 등 중요 해상수송로의 보안 향상, 국제협약 비적용 선박에 대한 보안 강화 방안 등이 다뤄진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회의에서 IMO A그룹 이사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해상수송로 보안 향상 등 해상보안관련 중요의제에 대한 우리나라의 활동사항과 우수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해상, 항공, 육상 각 분야별로 성명서를 작성하고, 최종적으로 국제교통분야 전반에 대한 장관선언문 채택을 통해 이 분야의 보안증진을 위한 국제적 협력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