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1 18:07

목포해양대 취업률 최고 수준

극심한 취업난 속에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취업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목포해양대는 21일 "올해 졸업생 534명 가운데 89.7%인 479명이 취업 했다"며 "정확한 통계는 아직 없으나 전국 국립 대학 가운데 최고의 취업률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취업된 곳도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 국내 굴지의 해운회사 423명과 군 입대(해군 장교) 56명으로 나타났다.

목포해양대 관계자는 "국제 수준의 교육 환경과 우수 신입생을 유치해 특성화 교육을 시킨 결과 많은 인재가 배출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취업률 때문인지 올해도 높은 등록률을 보이는 등 학교 인기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목포해양대 올해 신입생 등록률은 정원 666명 가운데 654명으로 98.2%에 이르고 있다. (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10/30 11/02 Sinokor
    Kmtc Shimizu 10/30 11/03 Heung-A
    Kmtc Jakarta 10/30 11/03 Heung-A
  • INCHEO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Sarah 10/30 11/05 Heung-A
    Pancon Harmony 10/30 11/05 Pan Con
    Pegasus Dream 10/30 11/06 Dong Young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Mundra 10/30 11/19 T.S. Line Ltd
    Maersk Chennai 10/31 11/18 Doowoo
    Kmtc Colombo 10/31 11/20 T.S. Line Ltd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10/30 11/03 KMTC
    Ts Guangzhou 10/30 11/20 T.S. Line Ltd
    Ts Kobe 10/31 11/21 T.S. Line Ltd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Young 10/31 11/04 HMM
    Sky Moon 10/31 11/05 BEN LINE
    Sm Tokyo 11/01 11/05 SM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